限界です 限界です
겐카이데스 겐카이데스
한계예요, 한계예요

そう言ってもどうにかなって
소잇테모도니카낫테
그렇게 말해도 어떻게든 되고

本当に 本当に
혼토니 혼토니
정말로, 정말로

ダメなのはわたしだけ
다메나노와와타시다케
안 되는 건 나뿐

いや、消したらくがきが
이야, 케시타라쿠가키가
아니, 지워 버린 낙서가

いつか輝くなにかになれたかも
이츠카카가야쿠나니카니나레타카모
언젠가 빛나는 무언가가 될 수도 있었는데

あのときもっと、
아노토키못토,
그때 좀 더

ちゃんとまともなことが言えたなら
찬토마토모나코토가이에타나라
제대로 멀쩡한 말을 할 수 있었다면

生活にゃ鰾膠もなく
세이카츠냐니베모나쿠
생활에 관심 하나 없이

考えてばっかいて
칸가에테밧카이테
생각만 하고 있어

何も無いんだ
나니모나인다
아무것도 없어

何も無いんだ
나니모나인다
아무것도 없어

何も無いんだ
나니모나인다
아무것도 없어

わたしって
와타싯테
나라는 건

「間違った」その罰がさ
“마치갓타” 소노바츠가사
“잘못했다”는 그 벌이

今もわたしを締め付ける
이마모와타시오시메츠케루
지금도 나를 옥죄어

さかなになって
사카나니낫테
물고기가 되어

くじらになって
쿠지라니낫테
고래가 되어

月夜に浮かぶ星になって
츠키요니우카부호시니낫테
달밤에 떠 있는 별이 되어

夢を見るわたしを
유메오미루와타시오
꿈꾸는 나를

どうか許してほしいの
도카유루시테호시노
부디 용서해 줬으면 해

ずっと甘い
즛토아마이
계속 달콤한

幽々幽々と
유유유유토
아득하고 아득하게

べつに悩んでるとかそういうわけじゃないよ
베츠니나얀데루토카소유와케자나이요
딱히 고민한다거나 그런 건 아니야

ただ、ただ漠然と
타다, 타다바쿠젠토
그저, 그저 막연히

なんていうか、わたしってダメだなって
난테유카, 와타싯테다메다낫테
뭐랄까, 나는 참 안 되는구나 하고

ごめんね
고멘네
미안해

吐きそうなくらい
하키소나쿠라이
토할 것 같을 만큼

どんなにカスのような心持ちでいても
돈나니카스노요나코코로모치데이테모
아무리 쓰레기 같은 마음으로 있어도

勝手に明日がくるのです
캇테니아스가쿠루노데스
제멋대로 내일은 찾아와요

何も無いんだ
나니모나인다
아무것도 없어

何も無いんだ
나니모나인다
아무것도 없어

何も無いんだ
나니모나인다
아무것도 없어

今更…
이마사라…
이제 와서…

あなたにも そうあなたにも
아나타니모 소아나타니모
당신에게도, 그래, 당신에게도

ご迷惑をおかけしました
고메이와쿠오오카케시마시타
폐를 끼쳤습니다

だからわたし
다카라와타시
그래서 나는

だからわたし
다카라와타시
그래서 나는

もう間違わないように
모마치가와나이요니
더는 틀리지 않도록

今までのこと全部
이마마데노코토젠부
지금까지의 일을 전부

夢ってことにしたんだ
유멧테코토니시탄다
꿈이었던 셈 쳤어

…あー、目覚めたら
…아, 메자메타라
…아, 눈을 뜨면

次は うまくできたらいいな
츠기와 우마쿠데키타라이이나
다음엔 잘할 수 있으면 좋겠다

深く およぐ およぐ 今
후카쿠 오요구 오요구 이마
깊이 헤엄쳐, 헤엄쳐, 지금

溶けてゆくのでした
토케테유쿠노데시타
녹아 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