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しも明日から
모시모아시타카라
만약 내일부터

わたし溶けて無くなって
와타시토케테나쿠낫테
내가 녹아서 사라지고

君を守れるだれかに
키미오마모레루다레카니
널 지켜 줄 누군가로

交代しちゃっても
코타이시찻테모
바뀌어 버린다 해도

そいつ君が食べ残す
소이츠키미가타베노코스
그 녀석은 네가 남기는

ものはきっとわからない
모노와킷토와카라나이
음식이 뭔지 분명 모를 거야

多分そういうことだろ
타분소유코토다로
아마 그런 거겠지

わたし食べてやる
와타시타베테야루
내가 먹어 줄게

ブランコ漕いで
부란코코이데
그네를 타며

飛べるんだって思っていた
토베룬닷테오못테이타
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ストーブの匂いが
스토부노니오이가
난로 냄새가

鼻の奥にこびりついて
하나노오쿠니코비리츠이테
코 깊숙이 들러붙어

何度も何度も
난도모난도모
몇 번이고 몇 번이고

声に出して確かめるんだ「永遠」
코에니다시테타시카메룬다”에이엔”
소리 내어 확인하는 거야, “영원”

ここにいるのさ
코코니이루노사
여기에 있어

両手を挙げりゃここから見えるぜ
료테오아게랴코코카라미에루제
두 손을 들면 여기서 보여

「全然」
“젠젠”
“전혀”

しないで多数決! わたしはわたし
시나이데타스케츠! 와타시와와타시
다수결로 정하지 마! 나는 나야

しないで多数決! わたしは1人
시나이데타스케츠! 와타시와히토리
다수결로 정하지 마! 나는 한 사람

しないで多数決! 1人が2人
시나이데타스케츠! 히토리가후타리
다수결로 정하지 마! 한 사람이 두 사람

しないで多数決! 2人は無限
시나이데타스케츠! 후타리와무겐
다수결로 정하지 마! 두 사람은 무한

味が無くなった
아지가나쿠낫타
맛이 없어진

ガムを噛んでるみたいな
가무오칸데루미타이나
껌을 씹는 듯한

毎日のくせにさ
마이니치노쿠세니사
매일이면서

ルールが多すぎる
루루가오스기루
규칙이 너무 많아

悪い冗談だ
와루이조단다
질 나쁜 농담이야

全部夢のせいにして
젠부유메노세이니시테
전부 꿈 탓으로 돌리고

アラームをかけなくても
아라무오카케나쿠테모
알람을 맞추지 않아도

いつか目は覚める
이츠카메와사메루
언젠가 눈을 떠

暗いね寒いね 足元も見えないな
쿠라이네사무이네 아시모토모미에나이나
어둡네, 춥네, 발밑도 보이지 않아

小さな光をみんなで分け合った
치사나히카리오민나데와케앗타
작은 빛을 모두 나눠 가졌어

ブランコ漕いで
부란코코이데
그네를 타며

飛べるんだって思っていた
토베룬닷테오못테이타
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背中を押された
세나카오오사레타
등을 떠밀어 준

君の手は震えていた
키미노테와후루에테이타
네 손은 떨리고 있었어

白い吐息吐いてさ
시로이토이키하이테사
하얀 입김을 내뿜으며

道路越しに見た朝焼けは「永遠」
도로고시니미타아사야케와”에이엔”
길 너머로 본 아침놀은 “영원”

ここにいるのさ
코코니이루노사
여기에 있어

両手を挙げりゃここから見えるぜ
료테오아게랴코코카라미에루제
두 손을 들면 여기서 보여

「全然」
“젠젠”
“전혀”

しないで多数決! わたしはわたし
시나이데타스케츠! 와타시와와타시
다수결로 정하지 마! 나는 나야

しないで多数決! わたしは1人
시나이데타스케츠! 와타시와히토리
다수결로 정하지 마! 나는 한 사람

しないで多数決! 1人が2人
시나이데타스케츠! 히토리가후타리
다수결로 정하지 마! 한 사람이 두 사람

しないで多数決! 2人は無限
시나이데타스케츠! 후타리와무겐
다수결로 정하지 마! 두 사람은 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