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しくない日々に 筆を進めたようでさ
타다시쿠나이히비니 후데오스스메타요데사
올바르지 않은 나날에 붓을 놀린 것 같아서
それは結局ひとつも変わらない
소레와켓쿄쿠히토츠모카와라나이
결국 하나도 달라지지 않아
ただの退屈しのぎだ
타다노타이쿠츠시노기다
그저 지루함을 달랠 뿐
セオリー通りの 胸を張れる生活に
세오리도리노 무네오하레루세이카츠니
정석대로 떳떳한 생활을
憧れているけど目を逸らす
아코가레테이루케도메오소라스
동경하면서도 눈을 돌려
それはきっと最悪だ
소레와킷토사이아쿠다
그건 분명 최악이야
砂に書いた S-O-S
스나니카이타 에스오에스
모래에 쓴 S-O-S
歪んでいる S-O-S
유간데이루 에스오에스
일그러진 S-O-S
砂に書いた S-O-S
스나니카이타 에스오에스
모래에 쓴 S-O-S
歪んでいる S-O-S
유간데이루 에스오에스
일그러진 S-O-S
死にたくなる、終わらない夜
시니타쿠나루, 오와라나이요루
죽고 싶어지는, 끝나지 않는 밤
私の頭の中切り開いて
와타시노아타마노나카키리히라이테
내 머릿속을 갈라 열고
出てきてくれた 怪物踏みつけ命令しました
데테키테쿠레타 카이부츠후미츠케메이레이시마시타
나와 준 괴물을 짓밟고 명령했어요
世界のすべてを食べ尽くしたなら
세카이노스베테오타베츠쿠시타나라
세상 모든 것을 먹어 치웠다면
それを吐き出してこねくり回す
소레오하키다시테코네쿠리마와스
그걸 토해 내 이리저리 주물러
報われない人 幸せな人
무쿠와레나이히토 시아와세나히토
보답받지 못하는 사람, 행복한 사람
えこ贔屓だって ねえ無視して
에코히이키닷테 네무시시테
편애라고 해도, 있지, 무시해
壊れて笑える積み木のお城
코와레테와라에루츠미키노오시로
부서지면 웃을 수 있는 블록 성
組み立て始めてまた倒して
쿠미타테테하지메테마타타오시테
조립하기 시작해 또 무너뜨려
短い人生楽しむフリして涙がこぼれた
미지카이진세이타노시무후리시테나미다가코보레타
짧은 인생을 즐기는 척하다 눈물이 흘렀어
いつかは絶対終わらせてやると
이츠카와젯타이오와라세테야루토
언젠가는 반드시 끝내 버리겠다고
宿題サボって立てた計画
슈쿠다이사봇테타테타케이카쿠
숙제를 미루며 세운 계획
頭と身体を切り刻んで
아타마토카라다오키리키잔데
머리와 몸을 잘게 썰어
あいつにボールをぶつけてあげるから
아이츠니보루오부츠케테아게루카라
그 자식에게 공을 던져 맞혀 줄 테니까
電気もつけずに そこで何をしているの
덴키모츠케즈니 소코데나니오시테이루노
불도 켜지 않고 거기서 뭘 하고 있니
私キミとはきっと友達に
와타시키미토와킷토토모다치니
나는 너와 분명 친구가
なれるかもしれないから
나레루카모시레나이카라
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ギターを壊した I love you
기타오코와시타 아이 라부 유
기타를 부쉈어, 사랑해
聞こえてる I love you
키코에테루 아이 라부 유
들리니, 사랑해
ギターを壊した I love you
기타오코와시타 아이 라부 유
기타를 부쉈어, 사랑해
聞こえてる I love you
키코에테루 아이 라부 유
들리니, 사랑해
心の一部を切り取り離して
코코로노이치부오키리토리하나시테
마음의 일부를 잘라 떼어 내
みんなの前で はい召し上がれ
민나노마에데 하이메시아가레
모두 앞에서, 자, 드세요
正気の沙汰ではないけれど
쇼키노사타데와나이케레도
제정신으로 할 짓은 아니지만
私これしかないから
와타시코레시카나이카라
내겐 이것밖에 없으니까
上を見上げたら今にハレルヤ
우에오미아게타라이마니하레루야
위를 올려다보면 곧 할렐루야
雲になれたらどんなにいいか
쿠모니나레타라돈나니이이카
구름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きっと明日明後日来年も
킷토아시타아삿테라이넨모
분명 내일도 모레도 내년에도
五年、六年後、十年経っても
고넨, 로쿠넨고, 주넨탓테모
5년, 6년 뒤, 10년이 지나도
春はあけぼの夏が瞬き
하루와아케보노나츠가마바타키
봄은 동틀 무렵, 여름이 반짝이고
秋冬飛ばしてまた春が来て
아키후유토바시테마타하루가키테
가을 겨울을 건너뛰어 다시 봄이 오고
私の国ではとっても綺麗な桜が咲くから
와타시노쿠니데와톳테모키레이나사쿠라가사쿠카라
우리나라에는 정말 예쁜 벚꽃이 피니까
終わりはあるけど終わることのない
오와리와아루케도오와루코토노나이
끝은 있지만 끝나는 일은 없는
夢を見させて バカでいさせて
유메오미사세테 바카데이사세테
꿈을 꾸게 해 줘, 바보로 있게 해 줘
裸のまんまで笑ったみんなを
하다카노만마데와랏타민나오
벌거벗은 채 웃던 모두를
高いところで見下ろし睨みつける
타카이토코로데미오로시니라미츠케루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며 노려봐
心の一部を切り取り離して
코코로노이치부오키리토리하나시테
마음의 일부를 잘라 떼어 내
みんなの前で、はい召し上がれ
민나노마에데, 하이메시아가레
모두 앞에서, 자, 드세요
正気の沙汰ではないけれど
쇼키노사타데와나이케레도
제정신으로 할 짓은 아니지만
私これしかないから
와타시코레시카나이카라
내겐 이것밖에 없으니까
上を見上げたら今にハレルヤ
우에오미아게타라이마니하레루야
위를 올려다보면 곧 할렐루야
雲になれたらどんなにいいか
쿠모니나레타라돈나니이이카
구름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きっと明日明後日来年も
킷토아시타아삿테라이넨모
분명 내일도 모레도 내년에도
五年、六年後、十年経っても
고넨, 로쿠넨고, 주넨탓테모
5년, 6년 뒤, 10년이 지나도
春はあけぼの夏が瞬き
하루와아케보노나츠가마바타키
봄은 동틀 무렵, 여름이 반짝이고
秋冬飛ばしてまた春が来て
아키후유토바시테마타하루가키테
가을 겨울을 건너뛰어 다시 봄이 오고
私の国ではとっても綺麗な桜が咲くから
와타시노쿠니데와톳테모키레이나사쿠라가사쿠카라
우리나라에는 정말 예쁜 벚꽃이 피니까
終わりはあるけど終わることのない
오와리와아루케도오와루코토노나이
끝은 있지만 끝나는 일은 없는
夢を見させて バカでいさせて
유메오미사세테 바카데이사세테
꿈을 꾸게 해 줘, 바보로 있게 해 줘
裸のまんまで笑ったみんなを
하다카노만마데와랏타민나오
벌거벗은 채 웃던 모두를
高い所で見下ろし睨みつける
타카이토코로데미오로시니라미츠케루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며 노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