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イトはもう消えた
라이토와모키에타
불빛은 이미 꺼졌어
汗ばむ風と夜
아세바무카제토요
땀이 배는 바람과 밤
ああ、なんだかもう言えない
아, 난다카모이에나이
아아, 왠지 이젠 말할 수 없어
背中追いかけていく
세나카오이카케테이쿠
뒷모습을 쫓아가
赤いまま 泳いでいく
아카이마마 오요이데이쿠
붉은 채로 헤엄쳐 가
兵児帯捕まえたんだ
헤코오비츠카마에탄다
허리띠를 붙잡았어
あの暑さ
아노아츠사
그 더위는
いつのことだったか
이츠노코토닷타카
언제였더라
重なるように 触れないように
카사나루요니 후레나이요니
겹치듯이, 닿지 않도록
遠く 目で 繋いだ 右手
토쿠 메데 츠나이다 미기테
멀리서 눈으로 이어진 오른손
今
이마
지금
結んで開く 君の側へ
무슨데히라쿠 키미노소바에
쥐었다 펴며 네 곁으로
掻き毟る喉 あの月夜へ飛べ!
카키무시루노도 아노츠키요에토베!
쥐어뜯는 목, 그 달밤으로 날아라!
夢の後先 波を照らしていく
유메노아토사키 나미오테라시테이쿠
꿈의 앞뒤를 지나 파도를 비춰 가
二つ雫 火花 ずっとずっとずっと消えないで
후타츠시즈쿠 히바나 즛토즛토즛토키에나이데
두 방울, 불꽃, 계속 계속 계속 사라지지 마
迷子なんだ 見つけて
마이고난다 미츠케테
길을 잃었어, 찾아 줘
帰る確証もない
카에루카쿠쇼모나이
돌아갈 확신도 없어
なんだかもう聞けない
난다카모키케나이
왠지 이젠 물을 수 없어
表情 もわからないよ
카오모와카라나이요
얼굴도 알 수 없어
最後はまだ見えない
사이고와마다미에나이
끝은 아직 보이지 않아
目線は伏せて笑う
메센와후세테와라우
시선을 내리고 웃어
あの夜はいつのことだった?
아노요루와이츠노코토닷타?
그 밤은 언제였더라?
重なるように 触れないように
카사나루요니 후레나이요니
겹치듯이, 닿지 않도록
空っぽの手
카랏포노테
텅 빈 손을
あと少し 伸ばして
아토스코시 노바시테
조금만 더 뻗어
今
이마
지금
結んで開く 君の側へ
무슨데히라쿠 키미노소바에
쥐었다 펴며 네 곁으로
掻き毟る喉 あの月夜へ飛べ!
카키무시루노도 아노츠키요에토베!
쥐어뜯는 목, 그 달밤으로 날아라!
夢の後先 波を照らしていく
유메노아토사키 나미오테라시테이쿠
꿈의 앞뒤를 지나 파도를 비춰 가
二つ雫 火花 ずっとずっとずっと消えないで
후타츠시즈쿠 히바나 즛토즛토즛토키에나이데
두 방울, 불꽃, 계속 계속 계속 사라지지 마
一つ 続く道は
히토츠 츠즈쿠미치와
하나로 이어지는 길은
君と共に 行ける所まで
키미토토모니 이케루토코로마데
너와 함께 갈 수 있는 곳까지